거룩한 다음세대의 부흥을 꿈꾸며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And also all that generation were gathered unto their fathers: and there arose another generation after them, which knew not the LORD, nor yet the works which he had done for Israel.” (삿 2:10) 구약의 사사 시대에 이전 부모 세대와는 다른 세대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하였으며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부모의 신앙을 물러 받은 다음 세대(next generation)가 아니라 여호와를 전혀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another generation)가 일어난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이 단절된 세대가 일어난 것입니다. 여호와를 알지 못한 그들의 삶의 특징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 man did that which was right in his own eyes.”(삿 21:2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일어나는 주님이 오실 날이 멀지 않은 악한 세대입니다.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는 음란한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의 자녀들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그들 자신이 주인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눈에 보기에 좋은 대로 행합니다. 그들의 뜻대로 행합니다. 그들의 마음과 육체가 원하는 대로 행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은 더 이상 왕의 뜻이 아닙니다.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입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 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 3:1~5) 경건의 모양은 있는 세대입니다. 교회는 다닙니다. 그런데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세대입니다. 하나님이 주인되신 삶이 아니라 오직 자기의 마음과 육체가 원하는 대로, 자기의 눈에 보기에 좋은 대로 행하는 악한 세대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우리 교회 안에 자녀들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유초등부에, 중고등부에, 대학청년부에 천하보다 귀한 보배롭고 존귀한 다음세대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들이 진정 하나님을 알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영생을 누리는 다음 세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힘쓰는 사역자분들과 교사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있을 중고등부 연합수련회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반드시 다시 오실 사랑하는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사랑하는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얼마 전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에 와 닿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분명히

지난주 화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차를 타고 어디를 가든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강풍도 불어 저희가 가는 길에 나무 가지가 부러져 저희 차 앞으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폭우와 세찬 강풍이 불었지만 저희들은 차 안에서 찬송 부르며 서로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아내가 문득 저에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바로 이 모습이 주님

저희 집에 한 달 정도의 일정으로 오현영이라는 귀한 청년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가족 여름 수련회도 동참했습니다. 수련회를 마친 후 저녁에 집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취침 시간이 되어 현영 자매가 저에게 인사를 하고 방으로 가는데 그 끝 인사말이 이러했습니다. “저는 행복한 성도입니다.” 그 인사말을 듣는데 어찌나 행복하든지요. 불평과 원망이 전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