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삶으로 아멘하는 삶

  • 2024년 6월 11일
  • 1분 분량

오늘 새벽 우리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을 떠올리며 기도하는데 참 감격스러웠습니다. 이렇게 귀한 분들과 한 가족이 되어 하나님을 섬길 수 있음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삶으로 아멘하는 거룩함으로 나아갑시다.’


아침에 제 마음의 문을 노크하고 들어온 생각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신 27:16)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후 1:20)


그런데 그 아멘이 입술의 고백으로만 그친다면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삶으로 아멘하는 삶, 바로 이것이 거룩함입니다. 


우리의 삶이 아멘하는 거룩한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워싱턴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남이 아닌 나를 돌아보는 성숙함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함이 없느냐” 대하 28:10. “너희의 허물이 이미 커서 진노하심이 너희 이스라엘에게 임박하였느니라” 대하 28:13. 오늘 새벽에 큰 소리로 저에게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우상숭배를 행하는 아하스와 유다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들어 치시고 징계하십니다.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성도에게 어울리는 말말말

어제 문득 산책을 하는데 성도에게 어울리는 세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이루어지니 “감사합니다.”이며, 조건없는 용서로 죄사함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용서합니다.”이며,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의 헤세드의 사랑을 입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가 되었으니 “사랑합니다.”입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합

 
 
 
영적 근육을 튼튼히 합시다.

“신앙은 마치 몸의 근육과 같아서 말을 통해서가 아니라 계속 사용함으로 튼튼해집니다.” (단순함이 주는 기쁨, 조이스 마이어) 조이스 마이어의 이 말이 마음 깊이 와 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음을 선포하듯이 신앙은 말만 한다고 자라거나 튼튼해지는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감사의 고백을 반복적으로 하면 감사의 근육이 생기고 감사

 
 
 

댓글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14201 Sullyfield Cir., Suite 200, Chantilly, VA 20151

Tel) 703-307-3579

E-Mail: wjlc1028@gmail.com

Copyright@ 2018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All Rights Reserved.

 

워싱턴예수사랑교회는 버지니아 Fairfax County Chantilly에 위치한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