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시편을 통해서 위로를 받습니다.

시편을 통해서 위로를 받습니다.


특히 다윗의 삶을 통해 위로받습니다. 다윗의 삶에는 늘 다윗을 괴롭히는 악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독을 품고 거짓으로 다윗을 비방하는 악한 자들이 다윗을 괴롭힙니다.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시 140:3.


이런 교만하고 거짓된 악한 자들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니고서야 이런 악한 자들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다윗은 너무 고통스럽고 괴로워서 뜨거운 술붗이 그들 위에 떨어지게 하시며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빠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시 140:9~11.


다윗의 삶을 이 땅의 관점으로만 보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 땅의 삶이 전부라면 다윗의 삶에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영원한 삶의 관점으로 보아야 다윗의 삶 속에 고통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이 땅은 그림자고 희망이 없다고 고백하며 영원한 나라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 이방 나그네와 거류민들이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희망이 없나이다" 대상 29:15.


악한 자들을 통한 다윗의 고통은 다윗에게 영원한 소망과 영광을 이루는 선을 이룹니다. 고통속에서도 그 인자하심과 선하심 가운데 자녀들의 삶에 영원한 것을 이루시는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God is so good all the time!


사랑합니다. 💕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쥐를 잡았습니다.

쥐를 잡았습니다. 어느 장로님과 성도님의 조언으로 끈끈이에 치즈조각을 올려 놓았더니 쥐를 잡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일을 통해서도 영적 교훈을 얻습니다. 쥐는 자신이 좋아하는 치즈를 먹기 위해 끈끈이에 잡히게 됩니다. 끈끈이에 몸이 붙어 움직이지도 못하면서도 치즈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치즈를 먹다가 쥐는 그렇게 죽게 되었습니

마음의 생쥐를 잡으라!

마음의 생쥐를 잡으라~~ ‘’대화는 마음을 나누는 일입니다. 많은 사람과 많은 얘기를 나누어도 마음을 경청하지 않으면 텅 빈 독백이고, 혼자서도 내면의 음성을 경청하면 속이 찬 대화입니다. 나와 내가 못 나눈 마음을 누구와 나눕니까.”(사람이 선물이다 중에서) 무엇보다 내면의 나와 성령님과의 대화가 풍성하길 소망해 봅니다. 성령님은 최고의 상담자요 위로자이

쓰레기 봉지가 찢어졌습니다.

가득 찬 쓰레기 봉지를 쓰레기통에 버리기 위해 문밖을 나서는데 그만 쓰레기 봉지가 찢어져 봉투 안에 담겨있던 쓰레기들이 계단으로 쏟아졌습니다. 찢어진 봉지를 버리고 새 봉지를 가지고 와서 담고 물로 청소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 작은 봉지 안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이 담겨 있었단 말인가? 놀랐습니다. 봉지에 담겨있을 때는 몰랐는데 그것이 쏟아져 나오니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