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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향기 나는 산 믿음

  • 2025년 8월 7일
  • 2분 분량

하나님을 믿는 살아있는 믿음은

향기를 발합니다.


사랑의 향기를~

용서의 향기를~

감사의 향기를~

겸손의 향기를~

소망의 향기를~

섬김의 향기를~


하나님을 믿는 요셉의

믿음의 고백들입니다.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의 주권에 대하여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애굽의 노예로 팔렸지만

형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을 애굽에 보내셨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많은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나니"


형들이 자신을 죽이려 했지만

하나님은 그것까지

합력하여 선으로 바꾸셨답니다.


그런데 요셉은 그 선을

자신이 성공한 것으로,

자신이 국무총리가 된 것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많은 생명을 살리는데

쓰임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자신이 국무총리가 된 것을

사명의 선으로 받아들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사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

내가 물질을 가진 것,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의 자리

즉 사명의 자리입니다.


내가 교사가 된 것은,

내가 의사가 된 것은,

내가 법조인이 된 것은,

내가 기업인이 된 것은,

내가 비즈니스를 하게 된 것은,

내가 이 일을 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의 자리,

즉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나 자신 성공하고

부귀영화 누리라고가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겨서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사명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요셉의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믿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에 대한 믿음은..


용서의 삶을

관용의 삶을

선대함의 삶을

섬김의 삶을

사랑의 삶을

실제 능력으로 살게합니다.


성도가 믿음을 잃으면

성도다움을 잃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믿음과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의 향기를 발하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드립니다.


아랫글은 어제 말씀을 듣고

어느 성도님이 보내주신

귀한 은혜나눔입니다.

은혜는 나누면 풍성해집니다.


《아멘아멘!


너무 강력합니다!!!


새벽에 듣다가

다시 듣고 있습니다.(touched)(touched)(touched)

주님의 십자가를

날마다 붙들어야

교만, 죄악을 이길 수 있군요.(touched)(touched)(touched)


교만하면 하루 아침에 무너진다.

앗수르는 교만함으로 하루 사이에 무너졌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 앞에 절대 교만 할 수 없는 존재이다.

주님의 십자가 앞에 가야

교만에서 자유할 수 있다.

십자가에서만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뀔 수 있다.


인간은 내버려 두면 교만해지고 예수가 없으면 소망이 없다.

내 마음속에 누구를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생각이 나면 교만한 것이다.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다.


교만한 말들을 하면

내가 교만하다는 증거이다.

교만은 인생을 망가뜨린다.


가장 악취는 교만이며,

가장 아름다운 향기는 겸손이다.

"내가 내가 내가" 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touched)(touched)(touched)


감사합니다 목사님(touched)


새벽기도회 | 8월 7일 | 이사야 14장 24~27절 |열방의 경영자 | 워싱턴예수사랑교회 | 이성웅 목사 | - https://youtube.com/live/8A1zqajzrj0?si=vHt9Pk3VdL5XfV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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