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우리교회에 하나님이 주신 비전

2020년 새해를 소망하며 기도하는 중에 성령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넣어주신 말씀들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입니다. 하나님께서 놀라운 새 일을 우리를 통해 이루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감동과 감격으로 지난 송구영신예배 때 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들은 이사야 30장 18~26절과 이사야 43장 19~21절과 이사야 60장 21~22절과 이사야 60장 1~3절입니다. 이 구절들의 말씀은 2020년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과 밀접과 관련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사야 30장에서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입은 자가 복있다 선포하시면서 그 복있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어 마시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스승을 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인생에 있어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은 인생으로 하여금 겸손케 하고 교만한 자아를 부수고 세상을 향한 욕심을 내려놓게 합니다. 그리고 그 광야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진정한 복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연단의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열심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고난의 모든 일을 재삼 행하심은 그 영혼을 사망의 구덩이에서 끌어 돌이키고 생명의 빛으로 그에게 비취려 하심이니라” 욥 33:29~30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마시며 연단 받은 자들을 하나님께서 치료하십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사 30:26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연단 받은 우리가 빛으로 오신 생명되신 우리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빛을 비추는 세상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 43:19~20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놀라운 새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허다한 무리들이 주께로 나와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작은 작가 천을 이루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사 60:22 작고 약한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강한 나라가 이루어지고 허다한 무리들이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우리를 이 귀한 도구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 60:1 이제 우리 모두 일어나 어둠과 사망 가운데 있는 세상을 향하여 예수 생명의 빛을 비추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반드시 다시 오실 사랑하는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사랑하는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Jesus wept.

“Jesus wept.” John 11:35. 성경에서 가장 짧은 구절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짧은 구절 속에 너무나도 귀한 것이 담겨 있음을 어제 묵상하며 생각했습니다. 이 구절이 기록된 역사적 배경은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어 죽은 사건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들어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가정을 방문하십니다. 그리고 눈물 흘리십니다. 우리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최근에 귀한 지인들로부터 사랑하는 그분들의 가족의 부고소식을 접합니다. 어머님 그리고 남편, 이 땅에서의 이별의 아픔과 천국에서 다시 만날 천국에서의 소망이 함께 하는 성도의 장례식입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1996년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으로 이사가신 아버지의 평안하고 환한 죽음의

출생과 죽음 사이

아침에 해가 뜹니다. 저녁에 해가 집니다. 그리고 하루가 마감됩니다. 해가 뜰 때에 찬란한 아름다움과 해가 질 때에 고요하고 잔잔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마치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된 우리네 인생을 보는 것 같습니다. 태어날 때에 찬란함이 있습니다. 모두가 기뻐하고 환호하며 소중한 한 생명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땅의 삶을 마치고 죽을 때

Comments


Commenting has been turned of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