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이 생명입니다!

요즘 말씀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매일같이 깨닫고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보내드린 카톡의 말씀을 읽고 한국과 타주에서 보내주신 글들의 내용 중에 일부를 소개합니다.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데도 항상 부족한 것 같은 생활에 감사보다는 더 채우려고 하는 욕심으로 살아왔습니다. 다람쥐처럼 먹을 양식을 땅속에 여기 저기 묻어 놓고 그것도 부족해서 양쪽 볼에 가득 담고 다니며 어디 두었는지 몰라 찾아 먹지도 못할 만큼 배부른 삶을 살아가는데도 항상 불만족입니다. 감사보다는 더 갖고 있지 못한 습관과 더 가진 자를 부러워하며 욕심으로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위해 더 섬기지 못하고 하나님께 심히 가난한 삶을 살았던 저를 말씀으로 돌아봅니다.”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저의 교만한 자아를 말씀과 기도로 끊임없이 쳐서 복종시키며 이 땅위의 삶 가운데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믿음 위에 믿음을 더하며, 감사 위에 감사를 더하며, 성령의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야로 수시로 읽는 주의 말씀이 참으로 귀하고 귀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였지만 심한 우울증에 걸려 지난 12월에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주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회복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열심을 내어서 십년 넘게 교회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말씀 한 번 제대로 읽지 못해 사탄에게 매번 속아서 힘든 일만 있으면 이불 뒤집어쓰고 며칠이고 외출도 하지 않고 죽을 생각만 했었는데 주의 말씀이 제 삶을 변화시켰다는 고백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이제야 깨닫게되었습니다.”

“영적 성인아이가 되지 않도록 말씀으로 저를 수시로 돌아보며 자숙하고 겸손하여 말씀과 항상 붙어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겠습니다. 날마다 주시는 보약 같은 말씀 감사함으로 잘 먹어 저 자신이 먼저 힘을 내고 힘들고 지친 영혼들과 함께 말씀으로 다리 역할을 하여 하나님의 자랑스런 자녀가 되겠습니다.”

“말씀의 거울을 보지 않으면 자신의 연약함과 부끄러움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비난한다는 그 말씀이 어쩜 이리도 제 가슴을 후벼 파는지요. 전에는 저도 누군가를 비방하려고만 했는데 이제는 누구를 비방하는 것이 두려워졌어요. 북한 성도들은 성경책 구하기 위해 생명을 건다는데 우리처럼 널려 있는 것이 성경책인데 이 성경책을 읽지 않으니 저 자신 그동안 참 무지하고 어리석게 살았습니다.”

“목사님, 생각해 보면 감사가 차고 넘치는 데도 자꾸 감사가 상실되어 가며 제 영혼이 강퍅해지는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녀로써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감사만 하고 살아도 백년도 못사는 인생 하루를 살아도 감사하며 또 감사하며 살기를 날마다 소원합니다.”

“남편에 대한 미움 또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어서 최근에 마음이 참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말씀 읽고 나니 딱 저한테 하는 말씀이십니다. 그 말씀 읽으면서 남편과 이혼할 생각,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하는 생각이 안개처럼 사라집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말씀이제 마음을 이렇게 바꿀 수 있다니요? 마음 중심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 주님의 마음이겠지요. 목사님, 그토록 밉던 남편이 오늘은 왠지 이쁘게 보입니다. 이 어찌 된 일인가요? 이렇게 변하는 저 자신에게제가 놀랍니다. 이제 말씀 놓치지 않으렵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사모하는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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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찌뿌둥한 날씨의 연속이네요. 자칫 몸도 마음도 찌뿌둥해 질 수 있는 이 순간.. 감사로 저의 몸도 마음도 찰랑~ 찰랑~ 채우니 한결 가벼워지는 듯합니다. 어제 오후에 며느리가 저희가 사는 동네가 벌써 물이 많이 차서 허리케인이 오면 전기가 끊길 수 있다고 먹는 생수를 준비해 놓는 것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동네는 수돗물이 아니고 우물물이거든요.

신약성경을 일독하면서 참 마음이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먼저는 바리새인들과 서 기관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 주님께서 성전에서 말씀을 전할 때 그 자리에서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자신들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 말씀을 듣고는 예수님을 죽이는데 함께 합니다.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

지난주에 치통이 너무 심해서 고생을 조금 했습니다. 특히 화요일 새벽은 어찌나 고통이 심하였는지 새벽에 일어난 이후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 교회까지 차를 운전하는 동안 제 평생에 제일 힘든 고통을 느낀 정말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차를 중간에 세울 수도 없고, 그러나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고통 속에서도 교회까지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