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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2025년 8월 12일
  • 1분 분량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우리가 장막칠 곳을 준비하시는 선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신 1:33.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보다 앞선 어리석은 삶을 살 때가 있습니다. 말씀보다 기도보다 내 생각이 내 계획이 내 열심이 우선이고 먼저일 때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시 127:1~2.


말씀보다 기도보다 앞서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시며, 산성이시며, 요새시며, 반석이시며, 소망이시며, 구원이십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새벽기도회 | 8월 12일 | 이사야 20장 1~6절 | 벗은 몸과 벗은 발 | 워싱턴예수사랑교회 | 이성웅 목사 | - https://youtube.com/live/qec6UhcGH-o?si=KINVQh0jTXy2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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