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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내지 맙시다.

화는 선한 결과를 낳지 않습니다.


오늘은 화를 내는 것에 관해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분노는 인간의 감정이지만 절제되지 못할 때 화를 내는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큰 해를 끼치게 됩니다.


불길이 너무 강하면 고구마나 감자가 익지 않고 껍질만 탑니다. 화가 그러합니다. 화를 내면 본심이 전달되지도 않고 선한 변화도 일어나지 않고 결국 상처만 남게 됩니다.


화를 내면 추억이 아니라 후회가 생깁니다.


화가 나면 말하기 보다 침묵합시다. 화를 쉽게 내고 뒤끝이 없다고 말들 합니다. 그러나 이미 상대방에겐 불에 댄 자국이 그 마음에 남겨졌습니다.


온유함을 간구합시다. 온유한 표정, 온유한 언어, 온유한 행동, 주님 앞에 갈 때까지 화 내지 않기로 결단하고 성령님의 능력을 구합시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화를 내시는 분이시라면 우리 중에 지금 살아 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약 1:20)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1~32)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엡 4:26)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 15:18)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이니라"(전 7:9)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잠

19:11)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시 37:8)


“권위 없는 노여움은 조소를 받을 뿐이다.”(독일 속담)


“모욕을 받고 이내 격분하는 사람은 강이 아닌 조그마한 웅덩이에 불과하다.”(톨스토이)


“노여움은 무모함으로 시작하여 후회로 끝난다.(피타고라스)


“노함이 있는 곳에 독이 있다.”(터키 속담)


“분노는 모든 일을 잘못되게 처리한다.”(스타티우스)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워싱턴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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