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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감사일기 쓰기 캠페인을 통해 누리는 축복

요즘 100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누리는 은혜가 귀하고 큽니다. 감사는 하면 할수록 그 감사의 크기와 내용과 양과 질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을 삶으로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 고구마와 감자를 재배한 적이 있습니다. 고구마와 감자를 수확할 때면 한 줄기를 통해 고구마와 감자가 줄줄이 딸려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감사도 그러합니다. 감사를 하면 또 감사할 이유가 있고, 또 감사할 이유가 있습니다. 감사는 하면할수록 더욱 풍성해 집니다. 감사가 또 다른 감사를 낳게 됩니다.

감사의 이유는 좋은 일이 생기고, 일이 잘 되어서만이 아니라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우리 성도들은 범사에 감사합니다. 잘 될 때도, 안 될 때도, 건강할 때도, 아플 때도, 성공할 때도, 실패할 때도, 부유할 때도, 가난할 때도 범사에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범사를 통하여 선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들은 범사에 감사함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방나라인 바벨론의 총리가 된 다니엘은 다른 총리들과 고관들의 시기와 미움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사자굴 속에 던져져서 죽을 위기를 맞게 됩니다. 그런데도 다니엘은 그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가 전능하신 자신의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0)

어떻게 이런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다니엘이 주권자 하나님을 온전히 믿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명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상황에서도 항상 최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이 감사로 고백되어졌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축복입니다. 사자굴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건짐을 받은 다니엘,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단 6:23)

주 안에서 저의 면류관이요 기쁨이요 자랑인 사랑하는 워싱턴예수사랑교회 가족 여러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아니 최악에서도 최선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감사합시다. 감사가 하나님께 올려 드려지는 믿음의 제사입니다.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십니다.

사랑합니다. 반드시 속히 다시 오실 사랑하는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사랑하는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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