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사

  • 2025년 7월 23일
  • 1분 분량

어제 큰아이 대학원 입학을 위해 이삿짐을 싣고 피츠버그에 다녀왔습니다. 전체 가정이 이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도 이사를 위해서는 짐을 싸고 옮기고 다시 정리하는 수고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국으로 이사갈 때는 아무런 짐이 없으니 정말 감사하다." 정말 그렇습니다. 이 땅의 삶을 마치고 천국으로 이사할 때는 아무 짐없이 갑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천국에 이미 필요한 것을 다 준비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썩고 더럽고 쇠하여지는 이 세상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영원하고 빛나고 좋은 것으로 말입니다.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삶을 감사함으로 소망가운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천국으로 이사가는 그날이 있기에 오늘 하루를 함부로 낭비하며 살 수가 없습니다.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이 하루를 기쁨으로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그날을 소망하는 우리에게는 하루하루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


사랑합시다. 감사합시다 기뻐합시다. 예수 복음 전합시다. 그날을 소망하며 오늘을......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새벽기도회 | 7월 23일 | 이사야 1장 21~31절 | 예수, 열방의 소망 | 워싱턴예수사랑교회 | 이성웅 목사 | - https://youtube.com/live/P8xurUbOba4?si=mXwPH2DE7XHvnAA8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고난 속에서 드리는 감사

존 파이퍼 목사님의 [고난]이라는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죽을 때, 자녀가 죽을 때, 마흔에 암 진단을 받을 때, 자동차가 인도로 돌진해 누군가를 앗아갈 때, “이것은 무의미하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일은 당신을 위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십

 
 
 
하나님께 마음을 토하라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시 62:8~9. 다윗의 시편은 다윗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토한 것들입니다. 다윗은 두려움이 찾아왔을 때도, 공포가 덮을 때에도, 억울한 일을 당할 때에도, 거짓된 비방과 모함으로

 
 
 
남이 아닌 나를 돌아보는 성숙함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함이 없느냐” 대하 28:10. “너희의 허물이 이미 커서 진노하심이 너희 이스라엘에게 임박하였느니라” 대하 28:13. 오늘 새벽에 큰 소리로 저에게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우상숭배를 행하는 아하스와 유다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들어 치시고 징계하십니다.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댓글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14201 Sullyfield Cir., Suite 200, Chantilly, VA 20151

Tel) 703-307-3579

E-Mail: wjlc1028@gmail.com

Copyright@ 2018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All Rights Reserved.

 

워싱턴예수사랑교회는 버지니아 Fairfax County Chantilly에 위치한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