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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에 울리는 천둥소리

  • 2025년 5월 17일
  • 1분 분량

조금 전에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놀라운 천둥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소리는 땅을 진동케 하였고, 사람들의 마음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저는 내일 새벽말씀을 준비하다 그 소리에 깜짝 놀랬습니다. 세상을 흔들고 울리는 소리였습니다.


“이것 때문에 내 마음이 떨리는구나 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는 천둥 소리를 들어라 그는 먼저 번개를 쳐서 그 빛이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고 그 후에 그의 위엄 있는 음성으로 계속 우뢰 소리를 발하신다 하나님은 신기한 방법으로 음성을 발하시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 욥 37:1~5.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시 27:3~5.


도무지 꺾이지 않을 것 같은 단단한 백향목도 여호와의 소리에 꺾어 부수어집니다. 우리의 심령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들려지기를 소망합니다. 도무지 깨지지 않을 것 같은 우리의 단단하고 교만하고 자기중심적인 자아가 그 하나님의 말씀의 소리에 산산조각 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렘 23:29. 단단한 바위도 부수시는 방망이 같고 불 같은 그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강력하게 역사하기를 소망합니다. 도무지 깨지지 않고 부수어지지 않을 것 같은 우리의 굳은 생각을 깨뜨리사 주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기를 간구합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쉼과 안식이 있는 평안한 밤되세요.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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