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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영성

2025년 7월 29일
2분 분량

믿음의 성장은 감사의 삶입니다.


믿음은 감사와 절대적으로 비례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감사합니다. 믿음이 큰 사람은 더 감사합니다. 믿음이 더 큰 사람은 더 큰 감사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감사로 고백되어집니다. 아무리 내 생각과 다른 결과를 얻었다 하여도, 아무리 예기치 못한 일을 만났다 할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는 사람을 만나면 참 행복해집니다. 감사는 겸손에서 비롯된 참으로 향기나는 고백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감사합니다. 아무리 작은 것에도 감사합니다. 자신이 진토와 같은 존재임을 알기에, 자신이 알몸으로 온 피조물임을 알기에 매우 작은 것에도 감사합니다. 감사는 믿음에서 비롯된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감사합니다. 감사에는 예수님의 향기가 납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시 50:23.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화답이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대한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창조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저는 매주 감사헌금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단 한주간도 빠뜨리지 않고 저 나름대로는 최선의 감사의 마음을 물질에 담아 하나님께 드립니다. 이것은 저희 부모님께 배운 믿음의 삶입니다. 지금은 천국에 계신 아버님이나 한국에 계신 어머님도 매주일마다 감사의 예물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정말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감사하고 한주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모든 시간들이 너무나도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헌금을 준비하며 감사의 제목을 기록하면서 참 행복해집니다.


감사와 불평도 습관입니다. 감사가 습관인 믿음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원망과 불평이 습관인 불신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시 속에서 핀 장미꽃을 보며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장미꽃 주변에 있는 가시로 인해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열 손가락을 다 가져도 못생겼다며 불평하는 사람이 있고, 사고로 손가락을 절단하고 두 손가락을 가지고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직장을 다니면서도 일하기 싫다면 불평하는 사람이 있고, 힘든 일을 하면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라이피 곱스라는 사람의 말입니다. ”감사하지 않는 사람을 벌하는 법이 없다. 감사하지 못하는 그 삶 자체가 벌이기 때문이다.” 감사는 부요함입니다. 감사는 천국의 언어입니다. 감사는 행복의 언어입니다. 감사는 하늘의 언어입니다. 감사는 성도의 언어입니다. 감사는 마귀를 이깁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00:4.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8.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감사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집니다. 오늘 10번 감사했다면, 내일은 11번 감사하십시요. 그 다음날은 12번 감사하십시오. 감사가 더욱 넘치는 천국을 맛보고 누리는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합시다. 인생의 고난 중에서도 감사합시다. 그러므로 감사합시다. 그리고 감사합시다. 그래서 감사합시다. 또 감사합시다. 그러나 감사합시다. 그런데 감사합시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합시다. 호흡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감사합시다. 평생 감사합시다. 오늘도 감사합시다. 내일도 감사합시다. 아침에도 감사합시다. 점심에도 감사합시다. 저녁에도 감사합시다. 순간마다 감사합시다. 영원히 감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반드시 속히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워싱턴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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