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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처럼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2025년 7월 31일
1분 분량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나아왔다." 행 11:24.


참으로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 사람 바나바, 저도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주님의 향기를 진하게 발하고 싶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였지만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이제 남은 삶은 착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인격을 통해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하나님의 사람이고 싶습니다. 주님의 성품이 저의 인격이 되고 싶습니다.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다스리심과 인자하심을 믿고 범사에 용서와 감사의 삶을 행하는 믿음의 사람이고 싶습니다.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며 그 나라를 위해 사는 삶이고 싶습니다.


믿음 안에서 욕심이 아닌 나눔, 미움이 아닌 사랑, 험담이 아닌 허물을 덮어줌, 불평이 아닌 감사, 낙심이 아닌 소망, 두려움이 아닌 평안의 삶을 누리고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한없이 부족한 저이지만, 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고 주님의 사랑을 알고 아버지께로 나아오는 축복의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간절히..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워싱턴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새벽기도회 | 7월 31일 | 이사야 11장 1~9절 | 물이 바다 덮음 같이 | 워싱턴예수사랑교회 | 이성웅 목사 | - https://youtube.com/live/IjdAMoqrzP4?si=tiXGRI29VLF5HZ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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