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울보가 되었습니다.

2025년 7월 31일
2분 분량

요즘 저는 한국에서 저희교회 새벽기도회와 주일예배에 함께 하시며 매일 그 받은 은혜를 저에게 나누어 주시는 참으로 귀한 강혜숙 권사님(예수님의 눈물을 본 교사 저)의 고백을 통해서 더한 은혜를 누립니다. 권사님의 은혜 나눔에는 설교가 요약정리되어 있어 참 좋습니다.


엊그제, 어제 저에게 보내주신 은혜 나눔의 글을 함께 나눕니다.


<<아멘아멘!!!


감사함이 넘치는 삶을 살아 가게 하소서!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고백이군요.(touched)(touched)(touched)

하나님만 두려워하라!

앗수르가 막대기와 몽둥이로 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앗수르와 같이 교만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라.


하나님의 도구임을 망각하고 완악한 마음의 열매와

높은 눈의 자랑으로 교만해진 앗수르와 같이,

잠시 하나님의 도구로 들어 쓰시는 줄 모르는 앗수르와 같이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자랑하겠느냐

하나님의 손에 들려 쓰는 도구에 불과하다.

하나님이 놔 버리시면 진토같이 무너질 존재이다.


하나님이 아니면 한 순간도 살 수 없습니다.


겸손

또 겸손

겸손하라!!!


목사님의 설교는

겸손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touched)(touched)(touched)


감사합니다 목사님(touched)(touched)(touched)>>


<<아멘아멘!!!


원수도 사랑하게 하는 능력이

십자가의 복음의 능력이다.

지식 율법 기복이 아닌

예수로 충만한

하나님 나라,

진짜 하나님을 알고 경외함은

용서와 사랑을 믿음으로 행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십자가의 사랑, 복음의 능력으로 원수도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원수의 담을 허물고

하나님이 거할 처소가 되기 위해 한 몸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할 때 임하는 하나님 나라!!!

성령이 임하고

예수의 빛이 임하여

내가 죄인임을 알고

독생자 내 주신

하나님 사랑하게 되는것이군요.(cry)(cry)(cry)

설교를 듣다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넘 크고 높아서

울고 있습니다.(cry)(cry)(cry)


감사합니다. 목사님(cry)(cry)(cry)>>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은혜 때문에 눈물 흘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안에도 이런 은혜의 고백과 나눔이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언젠가도 제가 소개해드렸듯이 어느날 주일예배를 마치고 친교를 하지 않고 사라진 어느 성도님, 한참 후에 다시 교회로 오셔서 어디 다녀오셨느냐고 여쭈었더니 “들꽃같은 연약하고 못난 자신에게 임한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 때문에 너무 감격스러워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펑펑 울다가 왔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런 은혜에 대한 감격이 우리의 심령에도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그 은혜가 우리를 강하게 합니다. 그 은혜 안에서 겸손과 감사와 용서와 평안과 사랑이 충만케 됩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워싱턴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 흘립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태양이 우리 눈에는 공처럼 작게 보입니다. 그런데 태양의 크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지름은 약 109배, 표면적은 약 11,900배, 부피는 약 130만 배, 질량은 약 33만 배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지구를 공처럼 130만 개 정도 모아야 태양의 부피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태양이 우리에게는 왜 공처럼 작

 
 
 
제자의 길, 십자가의 길

주님의 제자의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눅 9:23)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은 길입니다. 교만하고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우리의 죄악 된 자아가 원하는 것과는 정반

 
 
 
고난 속에서 드리는 감사

존 파이퍼 목사님의 [고난]이라는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죽을 때, 자녀가 죽을 때, 마흔에 암 진단을 받을 때, 자동차가 인도로 돌진해 누군가를 앗아갈 때, “이것은 무의미하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일은 당신을 위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십

 
 
 

댓글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14201 Sullyfield Cir., Suite 200, Chantilly, VA 20151

Tel) 703-307-3579

E-Mail: wjlc1028@gmail.com

Copyright@ 2018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All Rights Reserved.

 

워싱턴예수사랑교회는 버지니아 Fairfax County Chantilly에 위치한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