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감사로 천국을 맛보라

  • 2025년 6월 14일
  • 1분 분량

감사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시인은 이렇게 노래합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00:4.


그렇습니다. 감사함으로 행복한 천국문에 들어갑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믿고 감사하면 바로 그 곳에서, 그 시간에 천국을 경험하게 됩니다. 


건강한 손가락을 가졌어도 손가락이 짧다면서, 손가락이 이쁘지 않다면서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고로 손가락 대부분을 절단해서 남아 있는 손마디가 몇 개밖에 없어도 그 남아 있는 손가락 마디로 인해 감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짧아진 8개의 손가락을 쓰면서 사람에게 손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1인 10역을 하는 엄지 손가락으로 생활하고 글을 쓰면서 엄지 손가락을 온전히 남겨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지선 자매.


감사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감사는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혹시 지금 불평하고 원망하고 계신다면 그것을 감사로 바꾸어 보세요. 갑자기 지옥같은 마음이 천국같은 마음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만큼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바람불어도 좋아~

바람이 엄청 붑니다. 나뭇가지가 떨어지고 달리는 차도 흔들립니다. 차에서 내려서 걷는데 차가운 바람이 느껴집니다. 차갑고 춥다가 아니라 시원하고 정신이 바짝 든다고 느끼니 이 세찬 바람도 감사하네요. 인생의 고난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힘들다 고통스럽다가 아니라 이 고난의 바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면 오히려 고난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

 
 
 
제가 제일 부요해질 때는

제가 제일 부요해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특히 새벽에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자녀들과 손주들을 축복하며 기도하고, 사랑하는 고국 대한민국과 살고 있는 미국 땅과 선교사님들과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할 때 정말 제가 부자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너무나도 소중한 영혼을 잘 관리합시다.

어떤 치과의사분이 치아 하나의 가치가 천만원을 초과한다고 말하면서 만약 명품 가방이나 옷을 천만원 넘는 것을 구입했을 때 그것을 잘 닦고 보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치아를 대충 관리하지 말고 하나 하나 귀하게 여기고 잘 닦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들으면서 우리의 영혼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돈으로 매길 수 없

 
 
 

댓글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14201 Sullyfield Cir., Suite 200, Chantilly, VA 20151

Tel) 703-307-3579

E-Mail: wjlc1028@gmail.com

Copyright@ 2018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All Rights Reserved.

 

워싱턴예수사랑교회는 버지니아 Fairfax County Chantilly에 위치한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