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고난 속에서 드리는 감사

7월 25일
2분 분량

존 파이퍼 목사님의 [고난]이라는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죽을 때, 자녀가 죽을 때, 마흔에 암 진단을 받을 때, 자동차가 인도로 돌진해 누군가를 앗아갈 때, “이것은 무의미하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일은 당신을 위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십시오. 대신, 지금까지 모든 메시지에서 들은 이 진리를 취해 날마다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매일 아침 자신에게 설교하십시오. 하나님과 단둘이 있는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당신의 생각 속에 선포하십시오. 당신이 새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께 돌봄을 받고 있다는 확신으로 마음이 노래할때까지 그렇게 하십시오.”


이 글을 읽으면서 떠 오르는 세 구절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 4:16~18.


우리의 삶에 허락되는 보이는 고난들까지도 보이지 않는 영원한 영광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지금의 고난이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 힘듦과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의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3~4.


비록 보이는 것은 환난이지만 그 환난인연하여서 주님의 형상을 이루는 소망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9~12.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듣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생각하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성령으로 보시면 보이는 고난과 실패와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은혜로 주시는 영원한 선물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감사하게 되고, 그래서 평안을 누리게 되고, 그래서 소망을 누리게 됩니다.


요셉에게 보이는 것은 애굽으로의 팔림과 종살이 그리고 억울한 감옥살이였지만 성령으로 그 모든 시간들을 보면 요셉의 인격과 성품이 주님 닮아가는 소망이 이루어졌고,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그리고 애굽에 종으로 팔았던 형들과 가족들을 구원하게 되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일들이었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요, 사랑으로 사는 삶이요, 주님을 위하여 사는 삶입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2)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 흘립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태양이 우리 눈에는 공처럼 작게 보입니다. 그런데 태양의 크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지름은 약 109배, 표면적은 약 11,900배, 부피는 약 130만 배, 질량은 약 33만 배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지구를 공처럼 130만 개 정도 모아야 태양의 부피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태양이 우리에게는 왜 공처럼 작

 
 
 
제자의 길, 십자가의 길

주님의 제자의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눅 9:23)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은 길입니다. 교만하고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우리의 죄악 된 자아가 원하는 것과는 정반

 
 
 
하나님께 마음을 토하라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시 62:8~9. 다윗의 시편은 다윗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토한 것들입니다. 다윗은 두려움이 찾아왔을 때도, 공포가 덮을 때에도, 억울한 일을 당할 때에도, 거짓된 비방과 모함으로

 
 
 

댓글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14201 Sullyfield Cir., Suite 200, Chantilly, VA 20151

Tel) 703-307-3579

E-Mail: wjlc1028@gmail.com

Copyright@ 2018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All Rights Reserved.

 

워싱턴예수사랑교회는 버지니아 Fairfax County Chantilly에 위치한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