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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세력입니다.

  • 6월 6일
  • 1분 분량

하나님의 말씀은 지식을 넘어 세력입니다. 빛이요, 생명의 세력입니다. 어둠과 사망을 몰아내는 세력입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약 3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말씀을 밤낮으로 가르칩니다. 그랬더니 에베소에서 선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첫째, 예수의 이름을 높입니다.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행 19:17) 자기가 아니라 예수의 이름을 높입니다. 자기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자랑합니다.


둘째, 회개의 역사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행 19:18) 말씀은 회개의 역사를 이룹니다.


셋째, 죄악된 삶에서 돌이켜 새로운 삶을 삽니다.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행 19:19) 복음의 말씀은 이전의 죄악된 삶에서 돌이켜 거룩한 삶, 사랑의 삶을 창조합니다.


이 모든 선한 일들이 일어난 이유를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행 19:20) 말씀이 강력한 세력이 되었습니다. 세력은 힘입니다. 파워입니다.


우리의 내면에서부터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강력한 세력이 되는 이런 선한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새벽예배 | 다시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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