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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 6월 6일
  • 1분 분량

“말하는 것을 배우는 데는 2년이 걸렸지만, 말하지 않는 법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렸다.”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이 한 말이라고 합니다. 기업과 사회에서도 말을 절제할 줄 아는 진정 훌륭한 인물(人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언젠가 그리스 철학자 피타고라스의 “침묵보다 가치 있는 말을 하라 Be silent, or let thy words be worth more than silence.” 는 말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성경에도 말에 대한 절제의 지혜를 강조합니다.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잠 17:27~28.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 10:19.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잠 25:11.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한 말을 하는 것은 매우 귀하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잠 20:15.


말에 지혜를 달라고 기도합시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혀를 다스려 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침묵보다 가치 있는 말을 하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시다. 겸손히 경청하며 죽는 날까지 배우는 자세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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