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여호와를 경외함을 즐거움으로 삼는 인생

2025년 7월 8일
1분 분량

"그의 위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사 11:2~3.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이 임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면 여호와를 경외함이 즐거움이 되는 복된 인생이 됩니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인생의 목적이 다시 회복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여호와를 경외함이 즐거움이 되는 인생입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이 목적이 이루어지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것이 영생의 삶입니다. 은혜로 주어진 믿음이 이 삶으로 이끌어갑니다. 원수를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그 사랑에 매여 말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잠 1:7.


지식의 근본이 여호와를 경외함입니다.


무슨 일의 계획을 세울 때, 무슨 일을 할 때, 무슨 말을 할 때도 여호와를 경외함에서 시작되어야 그것이 참된 지혜로움입니다.


결혼을 생각할 때도 여호와를 경외함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학업과 직장생활도 여호와를 경외함에서 출발하여야 합니다.


어떤 일을 계획할 때도 여호와를 경외함이 근간이 되어 그 위에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할 때도 여호와를 경외함에서 말해야 합니다. 자녀를 양육할 때도 여호와를 경외함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남은 일생이 여호와를 경외함을 즐거움으로 삼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새벽기도회 | 7월 8일 | 잠언 1장 1~9절 | 하나님의 지혜, 예수 | 워싱턴예수사랑교회 | 이성웅 목사 | - https://youtube.com/live/fHavUQg5n44?si=saVK8btVduuLIUrd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 흘립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태양이 우리 눈에는 공처럼 작게 보입니다. 그런데 태양의 크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크기에 비하면 지름은 약 109배, 표면적은 약 11,900배, 부피는 약 130만 배, 질량은 약 33만 배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지구를 공처럼 130만 개 정도 모아야 태양의 부피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태양이 우리에게는 왜 공처럼 작

 
 
 
제자의 길, 십자가의 길

주님의 제자의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눅 9:23)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은 길입니다. 교만하고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우리의 죄악 된 자아가 원하는 것과는 정반

 
 
 
고난 속에서 드리는 감사

존 파이퍼 목사님의 [고난]이라는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어머니가 죽을 때, 자녀가 죽을 때, 마흔에 암 진단을 받을 때, 자동차가 인도로 돌진해 누군가를 앗아갈 때, “이것은 무의미하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일은 당신을 위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마십

 
 
 

댓글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14201 Sullyfield Cir., Suite 200, Chantilly, VA 20151

Tel) 703-307-3579

E-Mail: wjlc1028@gmail.com

Copyright@ 2018 Washington Jesus Love Church. All Rights Reserved.

 

워싱턴예수사랑교회는 버지니아 Fairfax County Chantilly에 위치한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