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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근육을 튼튼히 합시다.

6월 6일
1분 분량

“신앙은 마치 몸의 근육과 같아서 말을 통해서가 아니라 계속 사용함으로 튼튼해집니다.” (단순함이 주는 기쁨, 조이스 마이어)


조이스 마이어의 이 말이 마음 깊이 와 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음을 선포하듯이 신앙은 말만 한다고 자라거나 튼튼해지는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감사의 고백을 반복적으로 하면 감사의 근육이 생기고 감사하는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새벽을 깨우며 기도해야 한다고 말만 한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벽을 깨우는 것을 반복한다면 새벽을 깨움으로 누리는 놀라운 삶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만하도다” 딤전 4:6~9.


입으로 아무리 산책을 말하고 운동을 말해도 실제 건강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강한 근육과 건강한 몸을 누리지 못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영적인 생활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꾸준히 반복적으로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하고 주님과 친밀한 사귐의 시간을 갖기를 축복합니다.


영적으로 매우 튼튼해진 여러분의 내일의 풍성한 생명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예수님 닮은 모습, 예수님 향기를 발하는 모습~


사랑합니다. 💕

다시 오실 우리 주님과 주님 안에서 영원한 가족된 여러분으로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성도는 다르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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